‘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2월 14일 개봉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2월 14일 개봉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3.01.06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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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동화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의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출연: 제레미 레너, 젬마 아터튼, 팜케 얀센 / 감독: 토미 위르콜라 /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2013년 2월 14일 개봉을 확정, 두 남매의 화끈하고 섹시한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2013년 2월 14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180도 변신, 완전히 새로운 장르로 다시 태어난다.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마녀를 오히려 불구덩이에 넣어 처단해버렸던 어린 남매의 15년 후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어벤져스>, <본 레거시>를 통해 명품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제레미 레너와 <타이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로 새로운 섹시 여전사로 떠오르고 있는 젬마 아터튼이 마녀를 사냥하러 다니는 남매 헨젤과 그레텔로 분해, 성인들만이 제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잔혹하면서도 강렬한 3D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착한 동화를 떠올리기에는 지나치게 섹시하고, 속 시원하게 화끈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오는 2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2월 14일 개봉을 확정하며 두 남매의 화끈한 블러디 3D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은 “착한 동화는 잊어라!”라는 카피를 통해 원작 동화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장르 영화의 탄생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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