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우정’ 커플 허니문에서 달콤한 반지 프로포즈 대 성공
우결 ‘우정’ 커플 허니문에서 달콤한 반지 프로포즈 대 성공
  • 최윤지 기자
  • 승인 2011.07.20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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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다른 현실, 현실을 극복한 장군님의 아이스크림 프로포즈

‘MBC 우리결혼했어요’ 이장우 함은정 커플(이하 우정커플)의 말레이시아 클럽메드 체러팅 허니문의 두번째 이야기가 방영되었다.

지난주 수영장에서 독특한 개성의 삼각팬티 수영선생님과 아쿠아로빅도 즐기고 다이빙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우정커플. 물놀이에 허기진 배를 채우려 간단히 간식타임을 가지며 장우는 깜짝 프로포즈를 준비하였다.

드라마와는 다른 현실을 극복한 장군님의 아이스크림 프로포즈는 대 성공. 식사 도중 아이스크림을 가져갔다는 정우와 반지 넣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은정. 반지가 나타나 기뻤지만 장우의 손과 반지는 아이스크림으로 범벅이 되어 드라마와 다른 상황이 재현되어 폭소를 자아냈다.

성공적인 프로포즈를 마친 우정커플은 클럽메드의 특별한 액티비티인 번지 바운스와 공중그네를 즐겼다. 몸에 줄을 묶고 트렘폴린을 힘차게 뛰어 올라 공중회전을 하는 번지바운스에서 장우는 실패하는 사람이 볼 뽀뽀를 해주는 벌칙을 제안한다. 장우는 마치 곡예사처럼 번지바운스에서 두각을 보이고 은정은 끝내 실패하고 만다. 결국 은정은 장우의 바램에 못 이겨 로맨틱한 볼 뽀뽀의 상을 받는다.

클럽메드에서 즐기는 또 다른 액티비티인 공중그네에서도 장우는 멋지게 성공하지만 높은 곳에서 두려움을 느낀 은정은 실패하고 만다.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마냥 귀엽기만 한 장우는 은정을 위로 하며 백허그를 해준다.

어느덧 말레이시아에도 밤이 찾아 오고, 은정의 소원대로 클럽의 문화를 즐겨보기로 한다. 우정커플은 클럽의상으로 갈아입고 말레이시아 프리덤을 즐긴다. 클럽메드의 나이트파티는 가족 리조트라 한국의 밤 문화와는 다르지만 세계각국의 여행객과 함께 어울려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잠깐 목을 축이는 우정커플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전개된다.

방송활동으로 인해 한국의 클럽에 가보지 못한 은정은 장우를 떠보려 클럽에 대해 질문하고, 장우의 솔직한 대답에 은정은 화가 나고 만다. 장우는 수습하려 노력해 보지만 은정의 화만 더 돋굴 뿐이고, 결국 영화 ‘라붐’의 명장면인 귀에 이어폰 꽂아 음악 들려주기의 방법으로 은정의 화를 풀어주고, 우정커플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화기애애한 부부로 돌아온다.

우정 커플이 여행한 곳은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클럽메드 체러팅 리조트로 앞으로는 아름다운 비취색 남중국해가 보이는 4Km의 넓은 바닷가와 리조트 뒤로는 80 헥타르의 열대 우림 숲과 함께, 한적하고 안전한 숲 속에 둘러 쌓인 자연과 함께하는 리조트이다.

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지역 80여개의 리조트에서 최상의 휴가 서비스로 고객에게 진정한 행복을 전달하는 클럽메드(www.clubmed.co.kr)의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는 항공, 안락한 객실, 하루 세 번의 뷔페와 오픈바 서비스, 다양한 레저 액티비티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여행 경비 없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서비스로, 가족 단위의 여행객뿐만 아니라 허니문으로도 최고로 각광받는 휴양지이다.

우정커플의 허니문 여행지 클럽메드 체러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메드 코리아 홈페이지(www.clubme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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