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관리의 최강자 신사동 ‘더 디오비 에스테틱’
여드름 관리의 최강자 신사동 ‘더 디오비 에스테틱’
  • 최혜정 기자
  • 승인 2014.03.14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구 신사동에 여드름 관리에 탁월한 노하우를 지닌 ‘더 디오비 에스테틱’이 위치해있다. 임건희 원장의 특별한 노하우로 여드름 관리는 물론 얼굴 축소까지 병행하면 연예인 못지 않는 동안얼굴을 뽐낼 수 있다. 업체명 ‘더 디오비’는 ‘du of aesthetic’의 약자로 ‘du’는 라티언어로 ‘최고의’라는 접두어로써 에스테틱의 최고가 되겠다는 임 원장의 바람이 녹아있다.


인체의 신비 깨우치니


성악을 전공한 임 원장은 태평양 회사에 입사해 이를 평생직장으로 여기다 ‘에스테틱 업계’에 뛰어들었다. 화장품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팔아치우는 것이 아닌 피부의 케어를 위해서만 이용되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다시 피부에 대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 임 원장은 피부가 얼마나 신비스러운 인체조직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이를 뿌리부터 재생시키려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찾게 됐다. ‘더 디오비 에스테틱’은 여드름 피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임 원장에 따르면 “피부의 문제, 특히 여드름 이나 아토피성 피부를 가진 손님들은 한 가지 관리를 통해서만 피부가 나아지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이어 “몸과 피부를 모두 진단하고 본질적인 피부, 바디, 머리 등 ‘inner’를 자연스럽게 개선해야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디오비만의 독보적인 기술


이러한 여드름 관리는 임 원장 만의 ‘노하우’를 통해 단 3회만에 여드름을 흉터없이 짜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이는 임 원장의 약 26년동안의 ‘에스테틱’ 기술이 집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더 디오비 에스테틱’은 얼굴축소 케어 프로그램 또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임 원장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중독된 사람은 피부가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며 “요요나 경락없이 이중턱을 갸름하게 만들어주는 ‘d.o.b 토탈축소’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얼굴축소를 받으면 얼굴이 밝고 투명하게 변하는 것은 물론 의학적인 시술에 따른 흉터도 남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새 신부의 이불선물


이러한 효과 때문인지 임 원장을 찾는 단골 고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임 원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단골고객은 바로 ‘얼굴축소를 고민한 새 신부’였다. 볼거리가 걸린 것처럼 얼굴에 지방종이 가득차있던 새 신부가 결혼을 앞두고 임 원장을 찾아왔다.

 

새 신부의 사연은 많은 병원을 찾아봤지만 지방종을 수술로 없애려면 얼굴에 큰 흉터가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것. 이러한 새 신부의 사연을 딱하게 여긴 임 원장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새 신부의 얼굴축소 시술을 맡게 됐다.

 

결국 임 원장의 시술 덕분에 새 신부는 달라진 얼굴로 결혼식장에 들어가게 됐고 덕분에 임 원장은 이불을 선물받기도 했다. 임 원장의 ‘에스테틱’에 관한 전문가다운 생활 신조가 이 같은 보람된 일을 하게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식회사 에스에이치미디어그룹
  • (우)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48길 19 (청호빌딩) 3층 (논현동, 청호빌딩)
  • 대표전화 : 02-540-1057
  • 팩스 : 02-540-7350
  • 제호 : 컨슈머투데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578
  • 등록일 : 2011-04-08
  • 발행일 : 2011-04-08
  • 발행인 : 이학송
  • 편집인 : 조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훈
  • 컨슈머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컨슈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mnc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