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릿지의원 김성희 원장, 비만과 젊음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블루릿지의원 김성희 원장, 비만과 젊음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신미선 기자
  • 승인 2014.03.14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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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도, 굶어보아도 빠지지 않는 군살. 하루가 다르게 늘어지는 턱. 보기 싫게 패이는 팔자 주름. 당사자에게는 어느 것 하나 사소하지 않다. 누구나 하나 이상 갖고 있는 이런 고민을 풀기 위해 평생 비만과 피부를 연구해온 김성희 원장을 만나보았다.

이대목동병원에서 비만과 노화방지클리닉 자문의사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2003년도에 개원하여 11년째 여의도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그 동안 이 분야는 놀라운 진전을 이루었다. 김 원장은 부지런히 연구를 거듭하고 장비를 확충하며 계속적으로 쇄신해왔다. 다양해진 시술법을 임상에 적용하고 레이저 장비도 꾸준히 보강했다. 자연히 다년간 노하우가 축적되어갔다. 이로 인해 고객이 늘어나고 입소문으로 이어져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다.


다른 병원과의 차이는 결과에 책임을 진다는 것. 세심한 추후 관찰로 만족도를 높였다. 일시적인 개선이 아닌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해 힘써왔다. 무책임한 공언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지 않는다. “같은 시술이라도 젊을수록 빠르고 좋은 결과를 나타내며 연세가 있으시면 더디게 좋아집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치는 신뢰감을 높였다. “현대의학이라고 해서 만능은 아닙니다. 항상 즉각적이지도 않고요. 때로는 시간적으로 기다려야하는 부분을 이해해주었으면 합니다.”


블루릿지의원만의 대표적인 시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름이 생기는 경우에는 보톡스나 필러를 이용해 주름 개선이 가능해요. 하지만 얼굴 전체적인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라면 울트라V리프팅은 도움이 됩니다.” 울트라 V리프팅은 식약청에서 허가된 인체에 무해한 녹는 실을 얼굴 피하층에 삽입하여 자연스러운 V라인을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매우 가는 바늘을 이용하기 때문에 크림 마취 후 시술 시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도 빨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밑에 넣은 실이 피부를 당겨 줄뿐만 아니라 피부의 진피층을 넓게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부탄력과 미백 효과가 고주파나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 이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적용 범위도 다양하다.

 

또 기존의 실을 이용한 시술법의 경우 실 끝 부분만 당겨지는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어 지속기간이 길지 않았던 반면, 울트라V리프트의 경우 얼굴 안쪽을 광범위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리프팅 효과도 뛰어나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탄력이 생기고 피부톤이 밝아지며 지속 시간도 2년 이상으로 길다.


연예인들이 애용하면서 유명해진 지방분해주사도 인기가 높다. “한국 사람은 서양인에 비해 체질량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복부, 허벅지, 팔뚝 등의 부분비만인 경우가 많아요. 메조테라피나 카복시테라피와 같은 지방분해주사는 다이어트 이후 부분적으로 남은 지방을 제거하고 보다 아름다운 몸매라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죠”


김성희 원장은 미용치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볼 수 있게 병원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얼굴에 세로로 길고 가는 흉터가 있는 분이 오셨는데 과감히 세 가지 복합치료를 사용하여 70%정도 개선을 봤죠. 이 시술로 인해 환자분이 감사해하시는 걸 보고 저도 보람을 느꼈어요.”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 현대 의학기술. 이 기술의 혜택이 원하는 누구에게나 고루 미쳐 더 자신감 있게 살아가게끔 돕는 것. 적절히 처치로 고객들에게 비용대비 최선의 효과를 보게 하는 것. 이를 위해 노력을 거듭하는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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